'나솔사계' 26기 경수·국화, 5월 결혼설 현실로? 잠실 60억대 신축 아파트 신혼집 입주 포착 안녕하세요, 〈엔터인사이드〉 이정훈 편집장입니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 26기 출연자인 경수와 국화를 둘러싼 결혼설이 구체적인 정황과 함께 점점 더 힘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동기 출연자인 현숙과 영식의 결혼식에 참석한 경수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고, 신혼집으로 추정되는 서울 송파구 초고가 아파트 인테리어 사진까지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껏 모으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속 데이트 착장 포착, 웨딩 촬영 목격담까지… 현실 커플에서 결혼까지 한 걸음 결혼설의 시작은 지난 1월 초, 동기 출연자 결혼식에서 비롯됐습니다. 경수는 SNS에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나도 곧 간다”는 글을 남겼는데, 이 한마디가 결혼이 임박했다는 추측에 불을 지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비밀리에 웨딩 촬영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