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3기 옥순·미스터강, 크리스마스 데이트 포착… “결혼 준비 시작” 암시 안녕하세요. 〈엔터인사이드〉 이정훈 편집장입니다.

SBS Plus와 ENA에서 방송 중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하 나솔사계)의 솔로민박 11기 편을 통해 최종 커플이 된 23기 옥순과 미스터강이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두 사람이 연말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면서, 본격적으로 결혼 준비에 돌입한 정황이 포착돼 시청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카메라 앞에서는 늘 긴장하는 오빠, 그래서 제가 열심히 웃겨요”… 옥순이 전한 소소한 행복 23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에 미스터강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연말 데이트 사진을 올렸습니다. 서울 도심의 연말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럽고 편안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옥순은 “카메라만 켜면 오빠가 유독 긴장해서 제가 앞에서 계속 웃겨야 한다”며, 미스터강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