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함 폭발! 11기 영숙, 23기 옥순과 카톡 전문 공개!
'뒷담 논란' 전 대화가 불렀다, 시청자 반응은?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민박 소개팅 편이 종영한 후에도 23기 옥순 따돌림 논란이 사그라지지 않는 가운데, 11기 영숙 씨가 옥순 씨와의 카카오톡 대화 전문을 공개하며 또 한 번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영숙 씨는 자신이 억울하다는 입장이지만, 미스터 나 씨의 저격글에 이어 쌩뚱맞은 카톡 공개까지 이어지자 시청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특히 공개된 카톡의 날짜가 논란이 터지기 전이었다는 점이 '자기 변명용'이라는 비판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자존심 문제로까지 번진 듯한 11기 영숙 씨의 카톡 공개와 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난리난 반응을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억울함에 카톡 공개한 영숙! 그러나 '논란 전' 날짜의 역풍 이번 논란은 민박 소개팅에서 11기 영숙 씨와 미스터 나 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