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현숙 응급 제왕절개 이유 아기 충격 눈물 고백!? 안녕하세요!

키워드스타 입니다. 조리원 졸업!

'찐 육아월드' 입성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현숙님이 드디어 산후조리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랑스러운 딸 하예 양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현숙님 부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축하가 쏟아졌는데요.

현숙님은 "남편의 환영파티와 함께 시작된 육아 라이프"라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을 솔직하게 표현했습니다. 아찔했던 출산 비화 '응급 제왕절개' 행복한 육아의 시작이지만, 사실 하예 양을 만나기까지 정말 아찔한 순간이 있었다고 해요.

현숙님이 직접 전한 출산 비화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출산 전, 아기의 심박수가 뚝뚝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고, 결정적으로 아기 목에 탯줄이 무려 두 바퀴나 감겨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주치의의 빠른 판단 덕분에 응급 제왕절개로 건강하게 하예 양을 만날 수 있었다고...